검객

뭔가 언밸런스하지만 좋당
....이 아니라 내가 이런거 그릴때가 아닌데 ㄷㄷㄷ


by BLAZE | 2009/10/29 23:36 | WORKSHOP-설정놀이 | 트랙백 | 덧글(11)

버쳐보이의 그림그리기 강좌 -0-





처음 그림을 시작할때 특정 컨셉을 정하지 않고 무작정 그리게 되면 도중의 시간도 많이 걸릴뿐 아니라 들인 시간에 비해 퀄리티가 낮은 결과물이 나오게 됩니다. 게다가 자기가 무얼 그리고자 했는지 결국 알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예를 들면 이 그림을 봅시다.


목표컨셉이 없이 무작정 기분풀이로 시작한 그림으로 결국은 얘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건지 떡을 치고 싶다는 건지 알수 없는 그림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보는 이도 뭘 포인트로 잡고 딸을 쳐야 할지 알수가 없어 결국은 도중에 오그라들고 맙니다.



막연히 '야한 그림을 그리자'라는 컨셉만으로는 좋은 딸감그림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어떤 컨셉을 포인트로 잡고 작업할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잡혀 있어야 비로소 좋은 딸감그림이 나오는 것입니다.


by BLAZE | 2009/10/29 18:54 | 팬아트-스파계열 | 트랙백 | 덧글(15)

마지막 고비를 두고 헐퀴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갔다 나왔는데도(<=잤다는 얘기) 손에 잡히지 않네.



역시 그림은 방심할 틈을 주지 않는다. 나 이제 쫌 잘그려지는듯? 싶으면 새로운 과제가 출현한다.



하지만 이 과제가 무엇이든 그걸 해내고 나면 난 더욱더 강력해 질거야! 크하하하하핫(시계교수톤으로)



베가본드30권이 나왔다는데 그거나...볼까...



그외:
1. 모던워페어2가 비한글화래 ㅁㄴㅇㄻㄴㅇㅎㅁㅎㅁㄴㄹㄴㅇㄻㅇㅎㄻ
2. 철권6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3. 검술동작을 참고하려 소울칼리버를 해봤는데 그건 쫌 아니었던득.


by BLAZE | 2009/10/29 16:54 | 트랙백 | 덧글(5)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최고의 게임 엔딩곡은 Still Alive다.


어느 Still Alive 말하는 거냐고?


포탈쪽



물론 다른쪽의 'Still Alive'도 개멋집니다. 네 알아요.


누군가 'Adagio for strings'가 짱이다 개샛꺄 라고 태클을 걸법 하지만 나는 반사.

by BLAZE | 2009/10/29 03:16 | 미디어잡담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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