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잡고 있는 여케릭터
이름은 현재 '안나 클럼스키'라고 대충 정해놓고 작업하는 중.
목의 모피는 냅두고 다른부분은 삭제. 십자가목걸이는 일단 삭제.
사실 맨 아래 표정이랑
맨 첫번째 표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케릭터.
매력 포인트는 눈가의 점과 복스런 입술. 살짝애기볼살. 시도때도 없이 내미는 혀. 웃을때 드러나는 뾰족이빨.
동생케릭도 그리고 있는데 아직은 감이 좀 안잡힘.
여기서 확 바뀔 가능성이 95%.
어떻게 하면 까칠한 비인간의 매력을 드러낼수 있을까 고민중.
언니>> 폭발, 화염, 연기, 러시안글래머
동생>> 칼날, 매복, 기습, 러시안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