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생...
아 인생
...

피곤하네

에라 나도 모르겠다
으헐ㅇㅎㄴㅇ롱홍ㄴ혼홍ㅈㄹ



그림이나 그리자.

by BLAZE | 2008/11/17 22:57 | 잡담 | 트랙백 | 덧글(5)
개와 고양이



잘들 논다.

강아지가 캐발리는걸 보니,
역시 강아지는 남자삘 고양이는 여자삘인거 같다.

by BLAZE | 2008/11/17 19:39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동생초안 완성...한 듯?
근접전 특화 케릭터임.

은신-매복-실명-기습-발차기-사악한 일격-반격-후려치기-사악한 일격-절개 를 통한 공격트리로 상대를 쓰러뜨리...

....는 농담이고.(믿은 사람 손)

아 동생 이름도 뭘로 하지. 뭔가 러시아계 이름으로 해야할듯도 한데. 에바 클럼스키?

언니?와 투샷
by BLAZE | 2008/11/16 01:16 | WORKSHOP-설정놀이 | 트랙백 | 덧글(36)
아놔 그림이 즐겁구나.


초안잡고 있는 여케릭터
이름은 현재 '안나 클럼스키'라고 대충 정해놓고 작업하는 중.
목의 모피는 냅두고 다른부분은 삭제. 십자가목걸이는 일단 삭제.

사실 맨 아래 표정이랑
맨 첫번째 표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케릭터.



매력 포인트는 눈가의 점과 복스런 입술. 살짝애기볼살. 시도때도 없이 내미는 혀. 웃을때 드러나는 뾰족이빨.


동생케릭도 그리고 있는데 아직은 감이 좀 안잡힘.
여기서 확 바뀔 가능성이 95%.
어떻게 하면 까칠한 비인간의 매력을 드러낼수 있을까 고민중.

언니>> 폭발, 화염, 연기, 러시안글래머
동생>> 칼날, 매복, 기습, 러시안로리

by BLAZE | 2008/11/15 22:20 | WORKSHOP-설정놀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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