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_코시체이


원고하다고 손이 아파서 잠시 쉬엄쉬엄 손놀림. 오랜만에 코시체이 언니.
(현재 작업중인 원고랑은 상관없음)

열심히 그리려고 하는데 그래서 더 안되는듯.

아무래도 떡낙서 그릴때랑 실제 원고할때랑 마음가짐이 달라질수밖에 없나.


아 바스터즈 봐야하는데.

by BLAZE | 2009/11/05 17:16 | WORKSHOP-설정놀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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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황금토끼풀 at 2009/11/05 17:21
오 광폭화그녀~
Commented by Zenon at 2009/11/05 17:56
망가계에 데뷔하셨다면 어마어마한 이름을 날리셨을것같은 버쳐보이님.
Commented by 그냥듣보잡 at 2009/11/05 18:03
이런거 그릴시간에 한쥬리 떡그림이나 그리시란 말입니다
Commented by BLAZE at 2009/11/05 19:26
먄 님아 주리 떡그림 그리는건 돈이 안되서
Commented by 회색인간 at 2009/11/05 18:26
하악 코시체이 항가항가
Commented by bullgorm at 2009/11/05 19:12
왜 난 버쳐님 손이 더 아팠으면 하는거지?
Commented by AsEVA at 2009/11/05 22:25
하악 누님
Commented by 幻夢夜 at 2009/11/05 22:26
후욱후욱
Commented by 황제 at 2009/11/06 01:45
손이 아프시다고요? [힐]을 시전하였습니다.
Commented by 드로이드 at 2009/11/06 01:54
드레나이 떡그림은 안 되겠습니카
Commented by bullgorm at 2009/11/06 08:16
남캐?
Commented by 꿀벅 at 2009/11/06 09:06
좋은 육덕짐이다.
Commented by 고르곤스톤 at 2009/11/06 21:27
우왔...코시체이라니, 마니악하군요! 이 누님도 열겹 쇠사슬을 한번에 끊나요?
Commented by 코끼리엘리사 at 2009/11/09 01:36
배를 가르고 내장을 움켜쥐는 그런… [얘가 아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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