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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클-슈퍼빌런과 슈퍼히어로 탄생에 대한 연대기(노스포) 2


‎'크로니클'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면 초능력이고 뭐고 만고에 쓸모가 없다는 교훈.

<유튜브세대의 아키라> 라는 시네21의 영화평이 있는데 80% 공감.

다만 스토리텔링에 있어선 이쪽이 훨씬 우위(애니만 놓고 봤을때 ㅋ).

슈퍼빌런과 슈퍼히어로의 탄생에 대한 '연대기(크로니클)' 강추입니다.

 진짜 초강추!









ps1. 아 근데 이 감독이 이게 장편 데뷔작이고 올해 28세...아아. ㅜㅜ 아아아아암ㄴㅇㄻㄴㅇㄻㄴㅇㅀㅇㄹ ㅎㅁㄴㄹ홈ㅈㄷㄱㅎ

ps2. 주인공 앤드류를 보고 있으니 피터파커가 생각났다. 그는 진정 가정교육 잘받은 인격자...!

덧글

  • 요왓썹대니 2012/03/18 02:26 #

    감독이 28세 ㅋㅋ 풋내기가 일냈네요
  • 동굴아저씨 2012/03/18 17:23 #

    이거 2나오면 레알 슈퍼 히어로 무비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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